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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관 중인 노인복지관, 경로당, 주민센터의 시설 및 프로그램에 대한 운영 재개를 권고 -

- 접종 본격화 등으로 미접종자의 접종의향 9%(4월) → 69.2%(5월), 7.8%p 증가 -

- 접종 후에도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있으며(95.5%), 주변에 접종을 추천(85.2%) -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 장관 권덕철)은

▲예방접종 관련 고령층 문화·복지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코로나19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1. 예방접종 관련 고령층 문화·복지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장관 권덕철)로부터 ‘예방접종 관련

고령층 문화·복지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보고(5.30)받고 이를 논의하였습니다.

 

「예방접종 완료자 일상회복 지원방안」(5.26. 중대본 보고)의 후속 조치로서 고령자가 주로 이용하는

복지관·주민센터·경로당의 적극적인 운영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 전반의 정신건강이 취약해질 위험이 있으며 특히, 고령층은 사회와의 단절로 인해

고립, 우울감을 겪을 확률이 높아 사회적 보호 기능의 회복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우울 평균점수 5.7점(’21.3월)으로 ’18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2.3점에 비해 2배 이상 증가, 자살 생각은 16.3%(’21.3월)로 지속 증가 중(’18년 4.7% → ’20.3월 9.7%)

 

현행 지침상* 사회복지시설 및 주민센터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으나,

방역 불안감 등으로 다수의 시설이 운영을 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 「사회복지시설 대응 지침」에 따라 노인복지관 등 노인여가복지시설의 실내·외 프로그램은 2.5단계까지 운영 가능 : (1.5단계) 4㎡당 1명, (2단계) 50%, (2.5단계) 30%

 

노인복지관은 지침상 운영이 가능하나, 42%*가 운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 전국 394개 중 230개 운영 중(58%)이며,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이 34.5%를 차지(5.12일 기준)

 

주민자치센터(자치구별로 운영) 프로그램*은 지역별로 운영이 상이하고, 대면·비대면 병행 운영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주민센터 프로그램은 지역별 감염상황에 따라 운영 여부 자체 결정

 

또한, 경로당은 지자체 판단에 따라 67%가 휴관 중에 있습니다.

* 전국 67,430개 중 45,612개 휴관(5.12일 기준)

 

정부는 사회관계망 활성화를 위해 휴관 중인 시설의 운영을 재개하고, 마스크 착용, 환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권고합니다.

 

휴관 중인 노인복지관, 경로당, 주민센터에서는 시설 및 프로그램의 운영을 재개하되,

방역적 위험성이 우려되는 경우에는 1차 접종자, 예방접종 완료자를 중심으로 운영 재개를 권장합니다.

 

휴관 중인 노인복지관·주민센터의 경우 컴퓨터, 미술, 요가, 통기타 등

마스크 착용이 가능한 대면 프로그램의 운영을 재개하도록 적극 권장합니다.

* 감염 우려가 큰 지역은 1차 접종자 중심으로 운영 재개 권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외부강사는 예방접종 확인서(1차 이상) 또는 2주 이내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특히, 예방접종 완료자(2차 접종 후 14일 경과)로 구성된 시설이나 소모임은 현재 감염 우려가 커

미운영 중인 노래교실, 관악기 강습, 음식 섭취 등이 가능해집니다.

* 현재는 감염 우려가 커 미운영 중

 

감염 우려로 인해 휴관 중인 경로당의 경우 지자체에서 1차·2차 접종자들이 이용이 가능함을 적극 안내하여

운영을 재개하고,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관리체계*를 마련합니다.

* 경로당 광역지원센터, 대한노인회 연합회 및 지회, 경로당 회장·총무 등과 협조

 

시행시기는 6월 1일(화)부터 시행하되, 7월 1일(목)까지 노인복지관·경로당·주민센터 전체의 운영 재개를 목표로 합니다.

 

추가적으로 노인일자리사업의 경우에도 그간 코로나19로 미집행된 부대경비*(1인당 13~18만)를 활용하여,

1차 접종자와 예방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문화 활동(예 : 영화관람, 야외활동 등) 지원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것을 독려하고,

* 현재 비품구입비, 회의비, 교육비, 전화 요금 등을 중심으로 집행 중

 

아울러, 노인일자리사업의 참여자 선발 시 예방접종자 우대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 현재 노노(老老)케어, 보육시설 지원 등 노인일자리사업 중 대면활동 비중이 높아 참여자의 백신 예방접종 필요성 높음

 

 

2. 코로나19 관련 인식조사(5월)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장관 권덕철)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는 코로나19 관련 인식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정책에 대한 여론조사를 통해 국민의 인식을 바탕으로 방역정책의 효과를 높이고자

대국민 인식조사를 실시(5.25~5.27)하였습니다.

 

이번 조사는 한국리서치에서 실시하였으며, 5월 25일(화)부터 5월 27일(목)까지 3일간에 걸쳐

전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인식, 방역수칙 실천 정도 등에 대해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신뢰수준은 95%이며 오차범위는 ± 3.1%입니다.

* 4월 인식조사(4.27∼4.29일 실시)는 지난 5.5일 배포한 보도참고자료 참조

 

조사 결과, 미접종자 중 예방접종을 받겠다고 응답한 비율은 69.2%로서 지난 4월 조사(61.4%)와 비교하면

7.8%p가 증가하였습니다. 타 여론조사*를 참고하면 접종 본격화, 인센티브 등으로 접종의향이 증가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 한국리서치 여론조사(5.21∼23.)결과 예방접종 의사는 1달 새 6%p 감소(59%→53%)

 

접종을 받았다는 응답자 비율은 지속 상승(5.7%→8.8%)하고 있으며, 접종을 받은 사람들은

접종 후에도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있으며(95.5%), 주변에 접종을 추천하는 것(85.2%)을 확인하였습니다.

 

접종을 망설이는 이유는 ‘예방접종 이상반응에 대한 우려(85.1%, +1.0%p)’가 여전히 많았으나,

‘백신효과를 믿을 수 없다’는 응답(60.1%, △6.7%p)은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한편, 71.9%의 응답자가 개편된 방역체계의 7월 도입에 동의하며, 동의하지 않는 응답자(24.3%) 중 64.6%는

11월에 전 국민의 70%가 접종을 완료한 후에 개편해야 한다고 응답하였습니다.

 

방역정책에 관한 평가는 전반적으로 긍정적(58.8%~51.1%)이며, 그중에서 코로나19 유행 확산방지(58.8%)와

재유행에 대비한 보건의료체계 정비(55.9%)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은 더 많은 국민이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하는 예방접종 관련 정책(48.2%),

더 많은 백신을 확보하고 조기에 들여오는 백신 확보 관련 정책(42.0%), 현재 상황에 맞는 거리두기 등

현실적인 방역수칙 정비(29.5%) 순(중복응답)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방역 관련 정보와 관련하여 거리두기 단계 등 현재의 방역대책(57.9%, +2.7%p)과

단계별 구체적인 실천수칙(56.9%, +2.5%p)에 대해서는 충분히 제공되고 있다고 응답하였습니다.

 

또한,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성(43.0% +7.6%p), 예방접종 현황 정보(39.3%, +5.2%p)에 대해서는

충분하다는 응답이 상승하고 있으나, 불충분하다는 응답도 과반으로 확인하였습니다.

 

국내 백신 확보 및 도입현황 등에 대해서도 정보가 충분하다는 응답은 37.6%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등록일 : 2021-05-31

 

출처 :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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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보도자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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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에서 60세('61년생) 이상 74세('47년생) 이하 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을 받고있습니다.

연령에 따라 사전예약 및 예방접종 기간이 상이하니 아래 링크 및 포스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출처 :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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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주의사항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아래 포스터를 참고하시어 안전하게 예방접종 받으시기 바랍니다.

 

- 출처 :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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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에서는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 중 2회 접종이 필요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9월 17일(화)부터 

무료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1회만 접종하면 되는 어린이

긴 인플루엔자 유행기간동안 

충분한 면역력 유지를 위하여

10월 15일(화)부터 무료 접종을 실시합니다.



안전한 예방 접종을 위해 

접종 전 예진 및 접종 후 30분 관찰을 하여

이상반응을 꼭 확인하라고 당부했습니다.



2회 접종 대상자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생애 처음 받거나

2019.7.1. 이전까지 총 1회만 받아 

면역형성이 완벽하지 않은

생후 6개월~만 9세 미만 어린이로,

2회 접종 대상자만 9월 17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므로

대상에 따라 달라지는 기간을 확인해야합니다.



또한,

접종 2주 후부터 예방효과가 나타나므로

인플루엔자 유행기간(11월~12월)을 잘 고려하여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료 예방 접종의 경우,

지정된 의료기관(전국 약 9천여 곳)에서

주민등록상 거주지와는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접종이 가능합니다.



지정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및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에 사전 문의 후 방문하면 

더욱 더 편의를 높일 수 있습니다.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에 관한 

보도자료 내용을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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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가

올해 세계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10대 요인 중 하나로

백신 기피(Vaccine hesitancy)를 꼽았다고 합니다.


예방접종은 영유아 뿐 아니라 

전 생애에 걸쳐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을 막아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연간 200~300만 명을 살리고 있습니다.


0세~만 6세의 영유아·소아의 경우

국가에서 지원하는 필수 예방접종을 통해

17종*의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의 '예방접종도우미' 어플을 활용하면

접종해야하는 백신과 접종 이력을 알려주어

예방접종 시기에 맞춰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소아마비, 수두, 홍역, 결핵, B형 간염, 파상풍, 백일해, 일본뇌염, 독감 등


청소년의 경우 학교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

집단 감염병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이므로

독감(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 생후 6개월~만 12세 인플루엔자 백신 무료


추가로 뇌수막염 등 수막구균성 질환을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으며

단체급식을 시작하는 경우 

A형 간염 예방접종을 챙기면 좋다고 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건강한 성인, 임산부, 중·장년층의 경우

건강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일종의 투자

예방접종을 챙길 것을 권장하는데요,


상황에 맞는 무료 예방접종 및

백신에 대한 기타 자세한 안내를 확인하시려면

아래의 바로가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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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집중 접종주간(2018. 10. 8. ~ 10. 21.) 입니다!


"지정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예방접종이 가능하며, 

의료기관이 없거나 2개소 이하인 지역 어린이들에게 접종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해당 지역 보건소에서는 “집중 접종주간” 기간 동안 

토요일 접종도 실시할 예정이니 보건소에 확인하고 방문하면 된다고 합니다.


   < 지정의료기관 확인 >

① 보건소 문의 및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https://nip.cdc.go.kr/ 접속

② 일반인 (자세히 보기)

③ 예방접종도우미 연결), 스마트폰 앱을 통해 공지 예정


예방접종은 보호자(또는 법정 대리인)와 동행하여야 하지만,

 부득이한 경우 보호자(또는 법정대리인)가 작성한 

“예방접종 시행 동의서” 및 “예방접종 예진표”를 

어린이가 지참한 경우 보호자 없이도 접종이 가능합니다.


 < 예방접종 시행 동의서 및 예방접종 예진표 >

①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https://nip.cdc.go.kr) 

② 예방접종관리

↓ 

③  관련자료 다운로드

④ ‘소아청소년 대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시행 동의서 및 예방접종예진표’ 검색

※ 서식은 반드시 보호자가 작성해야 하며, 

예진의사는 보호자에게 유선으로 예진결과 및 접종 전·후 주의사항 등을 반드시 설명하고, 접종 후 30분 관찰 준수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그 자세한 내용을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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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는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인플루엔자백신 무료 예방접종이 9∼10월부터 

전국 보건소와 지정의료기관에서 실시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어린이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은 작년까지 생후 6∼59개월 영유아가 대상이었으나 

올가을부터 60개월∼12세 어린이도 포함됩니다.

어르신은 작년과 같이 만 65세 이상이 대상자 입니다.


특히 대상별로 접종 시작·종료 시점이 다르다고 하는데요,


인플루엔자백신을 처음 접종하는 어린이는 

유행이 시작되는 12월 이전에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을 완료할 필요가 있어 

9월 11일부터 접종을 받게 됩니다.

인플루엔자 유행 기간 생후 6개월을 맞는 어린이도 접종할 수 있도록 

국가예방접종 사업을 내년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하며,

지난겨울 예방접종을 완료한 경험이 있는 어린이는 

10월 2일부터 1회 접종을 하면 되고

될 수 있는 대로 12월 이전에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무료접종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만 75세 이상 어르신과 의료취약지역주민, 당일진료환자, 장애인 등은 10월 2일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추석연휴 이후인 10월 11일부터 1회 접종하면 됩니다

11월 15일까지는 보건소와 지정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고 

16일부터는 백신이 남아있는 보건소에서만 접종할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 대상자는 사업 기간에 가까운 의료기관 또는 보건소를 방문해 접종하면 되며

이외에도 정부지원, 본인부담 등 기타 내용과 관련 문의는

보건소와 보건복지콜센터(1339, 129)로 하면 됩니다!

지정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 (https://nip.cdc.go.kr)와 스마트폰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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